[Robotics]자율주행 로봇 플랫폼의 실제 가격의 이유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은 크게 3가지 하드웨어시스템, 제어시스템, 운영시스템으로 가격이 결정된다.

첫째, 하드웨어의 구성 즉 자율주행하기 위한 맵핑용 센서 2D 또는 3D를 활용한다. 하드웨어 구성부품 중 약 1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동적, 정적 물체 확인하는 카메라 또한 30만원대에 구입하여 활용하고 있다.

둘째, 제어시스템을 위해 센서 융합용 산업용 PC, 고성능의 그래픽카드 등으로 대다수 구성하곤 한다. 이는 엔지니어의 성향이 크게 좌우하고 있다.

셋째, 운영시스템인데 운영시스템은 1회 구축으로 다수의 로봇이 복합적으로 활용하게 구성되어야 한다. 투입되는 사람의 인건비이며, 개발기간에 따라 크게 가격이 좌우된다.

자율주행 로봇이 비싼 이유는 위처럼 간단한 이유이며, 이는 로봇 공급과 보급에 실 어려움이다. 즉 한계라는 것이다.

다양한 기업에서는 AGV를 카메라를 이용한 자율주행 로봇을 현실에 맞춰 출시하고 있으나, 아직은 보편화 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고 검증하는 단계이다.



코봇은 시장에서 꼭 필요한 부속 부품만을 활용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하며, 부속부품의 80%만 활용하는 것이 아닌 100% 활용하여 로봇의 성능사양까지 만족시키고자 노력중에 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경우에 수를 예측하여 운영시스템을 개발하며, 높은 범용성으로 로봇을 활용하고자 한다.

그래서 현재 시장에 약 30대 이상의 로봇이 보급되었고, 시장에서 검증중에 있다.


자율주행 기술이 어려운것이 아니다, 소비자가 필요한 적시적소에 상품을 만들고 그 상품을 안정적이게 보급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물류로봇, 안내로봇, 실외자율주행 로봇 플랫폼 등 다수 기업들이 힘내서 빠른 로봇 확산과 공급이 이루어지면 좋겠다.